이 키가 얼마를 썼고, 얼마가 남았는지
usage 는 "계속해도 되나"에 답합니다. 이 키 자신의 누적 비용, 이 키가 속한 워크스페이스의 기간별 비용, 그 기간 안에서 저장소마다 든 비용, 그리고 다음 호출을 좌우하는 선불 잔액을 돌려줍니다.
세기
호출 하나입니다. days 는 워크스페이스와 저장소 수치의 기간을 정합니다. 키 자신의 수치는 누적이라 이 값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.
u = mem.usage(days=7)
# {"window_days": 7, "key": {"requests": 26, "cost_cents": 1.19, …}, …}
if u["balance_cents"] <= 0:
# top up before the next write| 필드 | 뜻 |
|---|---|
| key | 이 키만 봅니다. 계정의 다른 키 목록은 주지 않습니다. since 는 항상 "lifetime" 입니다. |
| workspace | 이 키가 속한 워크스페이스의, 요청한 기간 동안의 값입니다. |
| stores | 기간 안의 저장소별 비용. 많이 쓴 순이고 최대 50줄입니다. other 는 하루에 저장소 200개를 넘겼을 때 나머지를 담는 칸이고, 실제 저장소가 아닙니다. |
| balance_cents | 계정에 남은 선불 잔액. 음수면 초과 사용입니다. |
| expiring_soon_cents | 남은 것 중 90일 안에 만료되는 금액입니다. |
| days | 워크스페이스와 저장소 수치의 기간. 1~365, 기본 7. 범위를 벗어나면 거절하지 않고 잘라서 맞춥니다. |
Won 호출이 다 그렇듯 무료입니다. 토큰 요금도 요청당 수수료도 없고 잔액 검사도 건너뜁니다. 잔액이 0인 계정도 그 이유는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이 엔드포인트는 분당 10회, 그리고 계정의 Won 호출 전체가 시간당 300회를 나눠 씁니다.